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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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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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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askf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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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친하게 지낼 거잖아?

 

 

그쪽의 전력도 보고싶어. 왜냐하면, 앞으로 친하게 지낼 거잖아?」

 

 

 

 

씨익하고 웃고, 그리 말한다.

 

 

 

저쪽으로서도, 나에게 어필해두고 싶을 것이다. 이 신청을 거절하는 것은 없으 터.

 

 

 

아니나 다를까.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승낭하였다.

 

 

「역시나군요, 일방적으로 손바닥을 보는 것은 안되는 것입니까.

 

 

알겠습니다, 그럼 이 자가......」

 

 

 

 

한명의 젊은이를 나에게 소개하려고하는 담라다. 힐끔 그 젊은이를 보고, 다시금 담라다에게 시선을 돌린다.

 

 

「출전자는 너다, 담라다. 이중에서 가장 강한것은, 너잖아?」

 

 

 

담라다와 나의 시선이 교착한다. 그리고,

 

 

「상관없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잘 아시는군요.

 

 

하는 수 없습니다, 제가 참가하도록 하지요.

 

 

 

그러니, 체재허가와 관전의 건은, 잘부탁드립니다」

 

「아아, 앞으로 어떻게 지낼지도, 네 전투 나름이야. 힘내라구」

 

 

 

담라다는 다시금 나에게 고개를 숙이고, 퇴출하였다.

 

 

 

생각한 대로, 녀석이 가장 강했던 모양이다. 몸가짐새에도 빈틈이 없고, 보는 자가 본다면 일목요연하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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