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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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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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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askf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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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나쁩니다

 

 

하지만,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다음은 없다구?」

 

「하하하, 물론입니다. 목숨을 걸기엔, 상대가 너무 나쁩니다」

 

 

 

그 짧은 대화로, 앞으로는 적대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표시하는 담라다.

 

 

 

이쪽으로써도, 뒷 조직 상대로 소모전은 피하고싶다. 정면으로 부딫힌다면 문제없지만, 뒤에서 여러가지 공작당하는 것은 성가시다.

 

 

 

모처럼 성기사들을 살려서 돌려보내고, 무해하며 유익한 마왕이라고 선전하였는데, 수포로 돌아갈 수도 있는 것이다.

 

 

 

이녀석들의 목적은, 나에게 들러붙는 것이겠지.

 

 

 

딱히 적대할 것도 없다. 뭐, 다음에 손댄다면, 전력으로 부수겠지만 말이야.

 

 

「그런데, 주워들은 이야깁니다만.... 뭔가 무투회를 개최하신다지요?

 

 

저희들도 부디 관전하고 싶습니다만, 허가해주실 수 있으신지요?」

 

 

 

 

자연스러운 웃음으로 말을하는 담라다.

 

 

 

이쪽의 전력을 분석하고 싶어하는 것이 뻔하다.

 

 

 

별로 상관없지만 말이야. 어짜피, 시위행위도 겸하고있다. 단, 대가없이로 허가하는것도 재밌지는 않다.

 

 

「허가를 내리는 것은 상관없어. 뭣하면, 무투회 개최까지 천천히 체재해도 좋아」

「오오, 그건 감사한 일이군요. 그럼.....」

「단, 너희들 중에서 최강의 자에게 참가받도록 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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